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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맛’에 춘곤증 싹~
[포커스신문사 | 이윤경 기자 2011-03-16 00:26:35]
 

 비타민C 과일아이스크림
민트ㆍ초콜릿 어우러진茶
도넛에 브로콜리ㆍ시금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나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점심 먹은 후 쏟아지는 졸음 탓에 일의 능률이 떨어진다면 비타민 가득 담긴 상큼 디저트로 춘곤증을 쫓아볼 것을 권한다. 

▶봄철 과일의 여왕, 딸기

비타민C가 풍부해 ‘봄철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딸기는 피로회복, 체력증진, 피부미용 등에 효과적이다. 하겐다즈의 ‘스트로베리’는 상큼한 딸기를 아이스크림으로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딸기 그대로의 맛을 표현하기 위해 무려 6여년 동안 원자재 조사와 개발과정을 거친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다. 엔제리너스커피는 딸기와 커피향이 부드럽게 어우러진 ‘스트로베리 카페라떼’와 ‘스트로베리 카페모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허브 향 가득한 티(tea)

청량한 민트나 진한 얼그레이티도 봄 디저트 속으로 들어갔다. 할리스커피는 민트를 활용한 음료 ‘민트 초코’를 출시했다. ‘민트 초코’는 민트의 상쾌함과 진한 초콜릿이 어우러진 핫 초콜릿 음료로 나른한 봄 날 입속을 시원하게 깨워준다. 이샘컵케이크의 ‘얼그레이 컵케이크’는 영국산 얼그레이 티 잎을 넣어 만든 컵케이크다. 향긋한 티 향이 입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맛이 일품이다.

▶쑥ㆍ홍삼 넣은 영양 디저트

 

던킨도너츠가 내놓은 ‘브로콜리가 도넛에 쏙’ ‘시금치가 도넛에 쏙’ ‘당근이 도넛에 쏙’은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를 넣어 만든 웰빙 도넛으로 춘곤증으로 입맛을 잃고 기력이 떨어진 이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스무디킹은 봄철 원기 회복을 도와주는 ‘홍삼 바이탈리티 스무디’를 선보였다. 홍삼의 쌉쌀한 맛과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와 우유 등이 조화를 이뤄 몸에 좋은 홍삼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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