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샘선생님^^

안녕하세요~ 빵쟁이예여.

작년에 우연히 선생님의 책을 읽고, 너무 가보고 싶은 마음에 가봐야지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홈페이지도 확인하고 친구와 함께 서둘러 방문준비 하고 있답니다.^^

 

사진으로 보던 컵케이크..이젠 제 입속에 쏘옥 넣어보고 싶답니다.힛^^

 

달달한 컵케이크 속 선생님의 멋진 이야기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제게 따뜻한 희망을 주신 듯 했습니다.

넘넘 감사해요.

 

늘 행복이 가득한 곳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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