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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가장 먼저 맞이해 주는 입간판이에요.

비오는 날마다 얘도 고생이에요,ㅋㅋ

하얀 눈물을 뚝뚝 ㅠㅠ

입간판 담당인 부매니저님이 이쁘게 뚝딱  그려놓았네요!

지발 오래가길 바라며 ,,

 

 

지금도 손님을 기다리네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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